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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비록-죽어서가는길
이름 성찰 날짜 2007-01-22 [11:00] 조회 1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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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jpg /받음:856   

 

나름대로 도반에 몸담고 정진하는 중에 마음에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 있어 이렇게 전합니다.

저는 삶을 살아가면서 죽음 이후의 사후세계를 많이 궁금해 하였습니다.

사람이 현재 삶을 살다가 만약 세상에 아무 것 없이 사라진다면 너무나 허무하다는 생각을 들곤 하였습니다.

관연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여러 책과 사찰을 찾곤 하였지요.

그러던 차아 남해시대신문에 난 기사를 보고 서점을 들러 [인비록-죽어서가는길]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읽어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희열과 행복감이랄까.

구도와 정진에 길을 가는 도반들에게 한번 권하고 싶은 책이라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남해시대신문기사]
하순천 향우 「인비록」 발간 
“사후세계에 대한 깨달음 밝힌 책” 
김광석 기자 kgs@nhtimes.co.kr

전북 임실에서 신의 세계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읍 토촌마을 출신 하순천(여ㆍ34) 향우가 최근 「인비록(人秘錄)」을 발간했다.<사진>
‘죽어서 가는 길’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은 저자가 유불선 삼도에 통달한 스승에게서 세상의 어떤 것이든 통하지 않음이 없고 막힘이 없는 정관법(正觀法)을 익히고 수도와 기도를 통해 자신이 밝힌 사후세계의 비밀, 전생과 현생, 신의 세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1부 ‘신도(신도)를 닦다’ ▲2부 ‘죽어서 가는 길’ ▲3부 ‘전생과 현생’ ▲4부 질문과 답으로 풀어보는 ‘내가 본 신의 세계’로 구성돼 있다.
저자는 책의 서문에서 “누구나 자신이 죽어서 가게 될 길을 바르게 알아 사후세계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밝히고 있다.
서점에서 구할 수 있는 이 책의 출판사는 ‘대도대한’, 정가는 1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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