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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 지혜의 또 다른 이름이며, 관세음보살이 우리에게 오시는 모습 중에 하나인 부처님의 어머니 불모(佛母).
세상의 모든 어머니 당신이 바로 불모입니다.

제목   오랫만에
이름  푸무클 날짜 2004-04-23 [14:02] 조회 3743
 
들러보니 약간은 어색하네요.

첫째가 이번에 학교에 들어가서 학부모가 되기는 했는데,
숙제가 영 장난이 아닙니다.

금욜마다 '학급회'라는것을 하는데 이것이 울 학교다닐때하던
학급회의가 아니고, 기본적인 발표를 하는데,
속담,수수께끼, 피아노, 구연동화, 그림동화,바이올린,동시발표등등
자신이 하고싶고 자신있는 것이면 뭐든지 괜찮다고 하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준비를 하는것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피아노 배운지 석달만에 피아노를 애들앞에서 쳤다는군요.
그것도 도래미송을 한손으로

다른 애들이 놀릴까 걱정을 했는데,
울 딸 넘 자랑스럽게 한번인가만 틀렸다고 하더군요.

오늘은 그림동화를 한다고 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도 지었는데,
나자신이 그렇게 하는것이 맞는지를 몰라 그냥 "열심히해라"고 했는데
그림동화를 자신이 지어서 하는거 맞나요?

왕초보 학부모가 되어서 어찌해야할지 정말 난감할때가 있더군요.



파랑새  ㅎㅎㅎ  힘드시죠?
그래서 아이가 일학년이면 엄마도 일학년 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저는 아들 2학년때 이런 일이 있었어요.
담임선생님이 숙제를 주는 것이 엄마숙제더라고요. 도저히 아이 혼자서는 할수
없는 것을 몇번 내주길래... 그때마다 알림장에  우리 아이가 혼자서 할수 있는
숙제가 아닌 듯 하여 오늘은 숙제를 이해 시키는 대화만 부모와 같이 했습니다.
하고 엄마가 써서 보냈어요.  그랬더니 호출하더군요.  다른 아이들은 다 해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선생님과는 학년 마칠때까지 좀 서먹했지만...
제 생각대로 하긴 하지만 간혹 저도 흔들린답니다.  주위의 엄마들 때문에... 04/26 15:23


명솔향기  삶을  남을 의식해서 살려면..정말 피곤합니다.
가끔식..서울생활이 그리울때도 있지만,.지금의 농촌생활과 맑게 뛰어놀며 공부에 연연안하고 열심히 추억만들기에 바쁜 애들을 보니..아이들은 자기들 나름의 그릇노릇도 하더군요.그냥~~지켜보면서 미소만 보낼뿐 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05/14 11:00


이런거 여기 올려도 되나?
진짜 웃기는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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