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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2004-02-05     

1.12  집에서 창밖을

독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떡쇠  2004-02-02     



[다산 정약용] 독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남양주시의 다산 묘소 옆에 자리한 다산 기념관에 세워져 있더군요,

[첨부: 4 개] 지난 가을 분꽃 이야기 [1]
숨결  2004-01-29     

지난 가을에 찍은 분꽃 ..
광선 조절을 잘못해서 밤에 찍은 것 처럼 나옴..

까만 분꽃 씨를 까면 하얀 분이 나옵니다.

이 사진에는 거칠게 보이는데.. 실재론 아주 부드럽습니다.
콤팩트 하나 만들려면 상당한 양이 필요하겠네요.
천연 화장품인데 미백 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여성 여러분은 분꽃씨 모아보세요...

새해선물-부처님의 서원화 부분 크게 찍은 것.
숨결  2004-01-09     

꽃 부분을 크게 찍은 것.

원래의 색상은 이것과 가깝구요.

새해선물 -부처님의 서원화(투루판 베제클릭 석굴, 10~12세기) [1]
숨결  2004-01-09     

지금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20세기 오오타니(大谷) 탐험대가 수집한 중앙아시아 유물 특별전을 하고 있습니다.(2.1까지)

몰래 찍어온 부처님의 서원화(誓願花) 입니다.
투루판 베제클릭 석굴사원 출토품이고 10~12세기 경의 작품입니다.

자타카(本生經)을 표현한 그림인데
부처님께서 전생에 부처님 될 것을 서원하며 공양하신 꽃입니다.

이 꽃을 길상화로서 공…

남녁에 아련히 보이는 삼각산(북한산) [1]
숨결  2003-12-02     

서울.. 그것도 전통적인 중심부에서 나서 자란지라
북한산은 언제나 머리 맡에 있었습니다.
풍수에선 鎭山이라 하지요.
남녁에는 관악산이 있었고.

그런데.. 지금은 저 아래 발치에(남녁에) 아련히 보이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은 산도 야트막한 구릉만 있을 뿐 너른들판만 있고
지평선이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달라진 환경이 아직도 낯섭니…

[첨부: 4 개] 생명.. 아스팔트를 뚫고서
숨결  2003-12-01     

2003. 10. 30 오전 11시 50분.
서울 동교동 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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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야생화" 사이트에 문의해보니.. 이 꽃 이름은 "벋음씀바귀"라고 합니다.

집에서 구워먹는 군고구마
숨결  2003-12-01     

아는 분이 고구마를 한가마 보내 주셨는데..
한달만에 다 먹었네요.. 구워서...

집에서 군고구마 굽는 법..
헌 냄비에 자갈을 깔고.. 가스렌지에 구우면 됩니당..

보시다시피 꿀이 터져나오는 군고구마~~ 랍니당..

[첨부: 2 개] 
청정  2003-11-16     

뒷 베란다에서 본 풍경입니다.
화면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길...(시흥~월곶)
아침에도 멀쩡했던 길이 퇴근 후 보니 아스팔트로 포장되어 있네요.

모내기를 하기 전...
물을 가득 채워 놓은 논을 밤에 보면서
그 환상적인 분위기에 감탄을 금하곤 했는데
이제 그 즐거움을 누릴 수 없게 됬네요.

지킬 것은 지켜가면서 개발이 됬으면 하는
소박, 무식한…

[백의관세음보살]
떡쇠  2003-11-05     


출처:장호일홈페이지
그림; 상불경 장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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