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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제사진~ [1]
혜광명  2005-11-02     

최근모습입니다..
마니늙었다하지말아줘요..ㅋㅋㅋ

이번 여름에 강릉 오죽헌에서  [5]
돌불  2005-10-09     


아이들이 더위에 지쳐 있을 때, 한 컷.
아이들이 크는 것에서 시간의 흐름을 봅니다.

[첨부: 3 개] 많이 컸죠? [1]
놀부네  2005-09-28     


큰아들 재환이
막내 문수
둘째 재연이와 문수.
"누나도 달라니깐. 그거 원래 내 꺼였잖아."
"날아가는 까치가 짖나?"

사이판에서 [1]
바람  2005-08-08     

이번 휴가는 좀 무리해서 사이판으로 다녀왔답니다...

02-딸과 아들
02  2005-07-14     

동글동글 울아들과 딸

아이를 보면 세월이 흐른걸 실감하죠
02  2005-07-14     

너무 오랜만이라 저를 기억하실까요?(02 영이)
우리 이쁜딸

훔쳐찍은 동자승 /5월 18일 조계사
숨결  2005-07-11     

화보 촬영중에 훔쳐찍은 겁니다.
플래시 터진다고 사진을 못찍게 하더군요.
그래서 지켜보다가 그쪽 플래시 터질 때 저도 찰칵!
햐~ 불빛 타이밍은 절묘하게 맞췄는데...
조금 흔들리고 앵글도 안맞았네...

ㅎ..울집 새식구~
혜광명  2005-05-12     

흑..에 은지사진 보니까 또 생각나네..ㅠ.ㅠ

교통사고로 저세상가버렸거든요..ㅠㅠ

이번에 모란앵무를 새식구로 맞이했어요~ㅎ

이뿌죠?

우리집 새식구~
혜광명  2004-10-10     

ㅋㅋ 왕관앵무한마리를 입양했어요~

이름은 은지..손노리개라서 방에서 키운답니다..^^

문수 작품 '파괴, 그리고 혼돈' [1]
놀부네  2004-09-26     

잠자리에 누워 있는데 딸내미가 엄마를 부른다.
"엄마~ 이거 봐."
게슴츠레 눈을 뜬 애들 엄마, 순간 경악을 한다.
"이문수! 너 이게 몇 번째야?"
오늘 문수가 새벽같이 일어나 한 일은
엄마 안경 부러뜨리기.
엄마가 혼내는데도 문수는 마냥 싱글벙글이다.
자기 작품이 무지 마음에 드는 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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