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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1]
배시시  2003-12-02     

오랜만입니다. ^^;
그새 한해가 후딱 가버리려고 달력이 한 장만 남아 팔락거리네요.
잠은 오는데 혼자 잠들기가 힘들어서 쨍쨍거리는 아가를 등에 업고.
오랜만에 들어와봤습니다.
참.. 천불모 이런 거는 늘 꿈만 같더니.
그새 아기가 생겼어요. 인사가 늦었죠.
담에 모임 있음 이제 데불꼬 나가야겠어요.
불동 식구 한 명 더 늘었다고... 신고합니다…

어라? 저건 뭐지? [1]
놀부네  2003-11-06     

뭐긴 아빠 카메라지.
싱크대 서랍을 열어 어지르기 장난을 하던 문수.
사진 찍고 있는 아빠를 보곤 호기심이 발동했는지 기어오고 있지요.

[엽기] 태극 소년
떡쇠  2003-10-16     


ㅋㅋㅋㅋㅋ
지저분하다구요?
글쎄요 그날
오른손 검지 손가락과
왼손 검지 손가락이 교대로
위와 아래로 들락거리진 않았을까여?

태극 소년 [2]
떡쇠  2003-10-16     


태극 소년입니다.
시민의 날 행사에서 열심히(?) 참여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답니다.

장미의 왕자(2)
여울  2003-10-09     

이번건 정현이 사진입니다.
정윤이보다 1주일 정도 먼저 찍은 사진입니다.

장미의 왕자(1)
여울  2003-10-09     

정윤이 사진입니다.
자던 녀석을 깨워 데리고 나간터라 정윤이 표정은 별로입니다.

장난꾸러기 형제(2)
여울  2003-10-07     

이번 사진은 장난꾸러기다워 보이진 않죠?
찍다보면 정현이 포즈가 더 자연스러워 보이긴 하는데..

장난꾸러기 형제
여울  2003-10-07     

역시 지난 여름..
모처럼 애들을 봐주던 어느 일요일에
아파트 근처 공원에서 찍어준 겁니다.
파란 셔츠가 큰아들 정윤이구요..
하얀 셔츠는 둘째 정현이입니다.

둘째 아들의 할머니 사랑..
여울  2003-10-07     

지난 여름에 둘째 아이가 하던 일 중의 하나가
대전에 계신 할머니께 선물하겠다고
강아지풀을 열심히 뽑아 꽃(?)다발 만들던 일이었습니다.
손에 들고 있는 풀다발 이쁘죠?

미디어파일
차력쇼
청정  2003-10-03     

작은 아들의 괴력...
머리를 자꾸 이런 용도로 쓰면 안되는디...

갤러리에는 용량초과로 못 올립니다.
큰 아들의 ㅅ ㅔ ㄱ ㅅ ㅣ 쇼도 있는데...
용량초과로 아쉽게...


집안이 엉망이라 창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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