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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띠
떡쇠  2003-09-16     

삼보에 귀의하옵고...
일곱살박이 큰애가 해동검도를 배우러 다닌지 몇 달만에
드디어 노란띠를 땄답니다.
노란띠를 받아 온 기념으로 한장 찍었습니다.
이녀석도 아빨 닮아서 사진기 앞에서 무척 수줍어하네요.
좋은 하루 되셔요~
_()_

단양에서 아들네미~
돌불  2003-09-03     

단양에서 아들네미~

부석사에서
돌불  2003-09-03     

부석사에서 딸네미~

부석사 많이 변했더만요~

진도와 떠걸떠걸
떡쇠  2003-08-22     

꼬마는 우리집 밀레니엄베이비입니다..
별명은 "떠걸떠걸"이구요.
얼마나 개구장이인지..
이름은 덕연이랍니다.
그 옆의 진도는 처가집에 있는 녀석인데요.
막내동서가 아주 아기였을 때 얻어 온 녀석인데,
얻어 올 당시에 예전 주인이
아마 아파트에서 키울 요량으로
성대제거 수술했었나봐요..
반갑다고 신이나서 짖을 땐
기…

예쁘죠?
놀부네  2003-08-20     

셋째 문수랍니다.

여주 다녀왔어요~
동물원  2003-08-12     

어진이를 엄니께 맡기고 오래비우기 뭣해 일박으로 여주일대를 구경했어요
세종대왕님을 모신 영릉. 신륵사.
신륵사가 보이는 강변의 모래밭...
조용하고 깨끗한 분위기가 좋은 곳이였답니다.
사진 몇장 올릴께여
카메라가 흔들려서 한장은 흐릿...--;

어진이
동물원  2003-08-05     

어진이여

정환이 요즘 얼굴
돌불  2003-07-22     

정환이 요즘 얼굴, 하는 말이라곤 그저 엄마 아빠 정도에 손가락질인데..

요즘 셋째 모습 2
놀부네  2003-07-16     

나들이 갔다 돌아오는 길에 차안에서 찍었습니다.
형이 아이스크림을 입에 살짝 묻혀줬는데, 입을 오므려선 쩝! 쩝! 거리며 참 맛나게 먹었습니다.
어느 때곤 저 안주고 식구들끼리 먹으면 저도 달라고 때를 쓰고 난립니다.
하지만 암만 때를 써도 예쁘기만 합니다.

요즘 셋째 모습 1
놀부네  2003-07-16     

엄마한테 업혀서도 내 손가락을 빨아댑니다.
살짝 난 아랫니를 찍어보려고 해도 손가락 빠느라 정신 팔려서 보여주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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