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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증권가 소식(바보 황박사)
이름 운영진1 날짜 2005-12-23 [17:26] 조회 9499
 
**알앤엘바이오[코스닥기업]-소장파그룹의 검은 실체**


소장파그룹으로 알려진 강경선 교수가 주요 주주로 있는 회사입니다.

주요주주
라정찬:962만 2천주9월 1일 현재 898만 5천주)
라정찬 형수:47만5천주(김일주:44만3천주)
라정찬배우자:8만6천주(권순미 동일)
라정찬누나:4만3천주(라영순)
라정찬매형:2만1천주(최동건)

강경선:61만8천주(57만7천주,임원)
박용호:56만1천주(52만4천주,임원)
이영순:2만9천주(사외이사)

백세현:12만1천주(임원)

알앤앨바이오:서울대 수의대 교수(강경선,박용호)들이 주요 주주로 참여, 성체줄기 연구
대원이앤티라는 회사를 통해 우회 등록
주가 분석:2005년 1월 245원에서 450원까지 누군가의 매집 과정을 거쳐 6400원까지 상승...
상승률 (400원 기준) 5개월만에 1600%(1억이 16억)

**중앙바이오텍[기독교 생명윤리로 황교수를 걸고 넘어진 마리아연구소의 검은 실체]

생긴지 60일 밖에 안된 자본금 1억 부채 29억인 회사인 미라셀에 피인수됨.....
인수대금 106억의 자금 출처에 대해 초기 자기자금이라 했다가 자기자금과 빌린 돈으로 말 바꿈

마리아생명공학연구소(박세필 소장)에 100억 , 지분 23.8% 확보.

중앙바이오텍의 대주주인 미라셀 베일에 가려져 있음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 확보
박세필교수가 연구소장으로 있는 마리아생명연구소에 무려 100억을 투자한것이 주목할만한 점.

주가분석:2005년 1월 1000원대 주가가 2005년 10월 2만8500원까지 상승
10월 중순 대량 자전성 거래를 실으면서 물량 털고 상황 종료~
상승률 10개월에 2800%(1억이 28억)

**종합

알앤엘바이오는 유한양행과 손잡았고 미즈메디는 메디포스트와 손잡고 문신용교수는 삼진제약,동아제약과 손잡았고
차바이오는 레이더스컴퍼니와 손잡고 한양대 벤쳐 진키퍼는 케이피엔앨과 손잡고 포항공대 바이오벤쳐 엔비텍은 엔틱스소프트 통해 우회 등록하고....

그런데 황교수는?

바보네요........
한탕 해 먹고 마시지 왜 괜히 지분 서울대에 넘기고 어리숙하게 사시는지..........
다 끼리끼리 짝짓고 난리 부루스인데 혈혈단신 고고하셨을까나.......

이 참에 다른 논문들도 한 번 뒤집어 봐야할 듯........

저 주가 차트를 보면 그저 탄성과 놀라움 때론 경악을 감추지 못합니다.....
그리고 분노를 하게 됩니다......
줄기 밝히기 전에 저 가공할 작전을 파헤치는 것이 먼저가 아닐지......
과학자들의 '줄기'를 등에 업고 벌인 또 다른 한 판 사기극이 차트에 나타나 있지요........
그리고 지금 오히려 그들이 '관습화 되었던 인위적 실수'에 메스를 가하고 고고한 척 하고 있죠.....

저 차트 속의 검은 손은 누구의 것일까요.........정말 시장이 저렇게 만들었을까요?

저건 파헤쳐야하는 것 아닌가요? 계좌 몇 개만 뒤지면 다 나올것 같은데....

노이사장이 거론하는 사람들이 관여한 회사의 주가만 저리 1000% 이상 폭등했는지.......참으로 이상하네요......

노이사장은 메디포트랑 판교 알토란 같은 땅 1만 2천평에 세계 최고의 병원인지 연구소를 짓는다죠?

판교에 1만 2천평 땅 사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log-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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