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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상조사법성게36
이름 동봉스님 날짜 2017-11-14 [05:34] 조회 645
 
기포의 새벽 편지1036
의상조사법성게36
동봉


존재와 시간(4)
한량없는 오랜겁도 한순간의 찰나이고
한순간의 찰나속에 무량겁이 들어있네
구세십세 모든시간 이리저리 엉켰으나
어지럽지 아니하여 서로서로 뚜렷하네
무량원겁즉일념無量遠劫卽一念
일념즉시무량겁一念卽是無量劫
구세십세호상즉九世十世互相卽
잉불잡란격별성仍不雜亂隔別成
-----♡-----

전법게傳法偈
동봉당정휴장실東峰堂正休丈室

동봉대청풍東峰帶淸風
서강함명월西江含明月
막문수시주莫問誰是主
자고영무객自古永無客

우뚝솟은 동봉에는 맑은바람 둘러있고
잔잔해라 서강물은 밝은달을 머금었네
이들주인 누구냐고 입을열어 묻지말게
예로부터 영원토록 본디객이 없었나니

기미삼월오일己未三月五日
조계종정고암曺溪宗正古庵

불기2523(1979)년 3월 5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총무원청사 5층 종정실(당시)에서
은법사 고암대종사로부터 받은 전법게
아래 사언절 옮김은 동봉 역譯


11/14/2017
종로 대각사 '검찾는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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