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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상조사법성게37
이름 동봉스님 날짜 2017-11-15 [06:08] 조회 2103
 
기포의 새벽 편지1037
의상조사법성게37
동봉


존재와 시간(5)
한량없는 오랜겁도 한순간의 찰나이고
한순간의 찰나속에 무량겁이 들어있네
구세십세 모든시간 이리저리 엉켰으나
어지럽지 아니하여 서로서로 뚜렷하네
무량원겁즉일념無量遠劫卽一念
일념즉시무량겁一念卽是無量劫
구세십세호상즉九世十世互相卽
잉불잡란격별성仍不雜亂隔別成
-----♡-----


시간
시간시
간시간시
간시간시간
시간시간시간
시간시간시간시
간시간시간시간시
간시간시간시간시간
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
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
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
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
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
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
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
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
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
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
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
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시간

1989. 8. 27~2017. 11.18

10,300일
247,200시간
14,832,000분
889,920,000초

끊어진 시간일까!
이어진 시간일까!

멋지지 아니한가!
아름답지 아니한가!


11/15/2017
종로 대각사 '검찾는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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