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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통과 괴로움에 잠긴 이 세상을 내 마땅히 편안케 하리라
이름 미륵 날짜 2011-05-10 [23:04] 조회 8549
 
거룩한 스승님께서 태어나실 때, 선언하셨던 자신의 탄신 배경과 의지에 대해 밝히셨던 말씀입니다.
그분의 태어난 날을 맞아, 그분께서 바라시는 대로, 그분의 가르침 속에,
모든 이들이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편안함 속에 행복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하늘 위에도 하늘 아래에도 오직 나 홀로 존귀하나니,
고통과 괴로움에 잠긴 이 세상을 내 마땅히 편안케 하리라



(log-off) 



행위에 위해 천한 사람도 되고, 행위에 의해 귀한 사람도 되는 것이니라.
바르게 부모님을 섬기며, 올바른 직업을 갖고 부지런히 살라.

번호 제    목 이  름 조회 등록일
129  게으르지 않음이 죽지 않는 길이나니... 미륵 7968 11-23
128  단 하나의 가르침이라도 부지런히 행하라. 미륵 7707 11-22
127  원한으로 원한은 풀리지 않나니... 미륵 7578 11-16
126  견해에 대한 집착은 뛰어넘기 어렵나니. 미륵 8697 07-25
125  결코 어떠한 행위도 사라지지 않나니, 때가 되면 그 지은 자가 도로 받… [1] 미륵 8680 07-21
124  거룩한 진리로 마음을 괴롭히는 온갖 번뇌의 티끌을 털어 버려라. 미륵 7962 07-18
123  존경과 겸손, 만족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적절한 때에 가르침을 듣는 것,… 미륵 8109 06-02
122  타인 때문에 우애가 깨지지 않는 이야말로 친구이니라. 미륵 8216 05-27
121  깨어 있는 한, 사랑하는 마음을 굳게 새길지어다. 미륵 7966 05-25
120  행위에 위해 천한 사람도 되고, 행위에 의해 귀한 사람도 되는 것이니… [2] 미륵 8212 05-12
119  고통과 괴로움에 잠긴 이 세상을 내 마땅히 편안케 하리라 미륵 8549 05-10
118  바르게 부모님을 섬기며, 올바른 직업을 갖고 부지런히 살라. 미륵 8196 05-10
117  그 누구에게도 상처주지 말라. 미륵 8403 05-08
116  게으름에서 벗어나 밝은 지혜로써 자기에게 박힌 화살을 뽑아라! 미륵 8690 05-07
115  정신을 흐리게 하는 모든 행위를 삼가 하라. 미륵 8892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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